지꾸신행일기
20190826 탐사수의 허니문 ②일차 - 바토무슈 유람선 / 밤 에펠 / 반짝이에펠
파리의 마지막날 밤에는 바토무슈! 바토무슈 유람선을 타면 파리의 주요 랜드마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보통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이 유람선을 타고 파리를 한 번 쭉~ 둘러보거나 아니면 아예 파리 여행을 다 끝내고 마지막에 다시 한 번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둘러보거나 그렇게들 한다고 한다. 우리는 후자! 마지막날 밤에 가장 마지막 일정으로 바토무슈 유람선을 타기로 했다. 미리 시간을 정해놓고 가면 된다고 해서, 한국에서부터 시간을 정해 예약하고 갔었다. 월요일 밤이라 사람이 많이 없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완전 오산 ... 사람 너무너무 많았고, 예약을 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1시간 정도? 아마... 1시간은 아니고 50분은 기다린 것 같다. 꼬박 서서 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많.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
2019. 12. 2. 01:17